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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주기 이경해열사 추모식 성료
한농연 | 09.12 11:36
조회수 3,767 | 덧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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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이하 한농연)가 주최하고 한국농업경영인전라북도연합회, 한국농업경영인장수군연합회가 주관하는 ‘제13주기 이경해열사 추모식’이 지난 11일 한국농업연수원 에서 엄숙히 개최되었다. 이번 추모식은 추모공연을 시작으로, 한농연 5대 부회장을 역임한 송영선 前 진안군수의 추모기념강연, 이경해 열사 추모영상시청, 헌화 및 분향, 열사 묘역참배 및 걷기대회 등의 행사가 진행되었다

 


2. 이경해 열사는 한국농업경영인연합회의 전신인 전국농어민후계자협의회의 창설에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한농연 2대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우리나라 농업 보호와 식량주권 수호를 위해 농산물 시장개방 반대에 앞장서서 헌신하다 2003년 9월 11일 제5차 WTO각료회의가 열린 멕시코 칸쿤에서 산화하였다.   

 

3. 한농연 김진필 중앙회장은 추모사를 통해 ‘몸은 먼저 가지만 정신만은 지켜볼 것이다 말씀하시며 당부하셨던 진정한 농민세상을 열어나가는 길은 너무나 명확하고, 진정한 협동과 협치를 통해 우리 스스로의 힘을 키우고, 농업・농촌의 새로운 흐름을 선도해야한다’며 열사의 뜻을 계승해야 할 것을 당부했다.

 

4. 한편, 이번 이경해 열사 13주기 추모식에는 유가족을 비롯한 약 300여명의 내빈이 참석하였으며, 한국농업을 위한 숭고한 발자취를 남기신 이경해 열사의 뜻과 미래 농업경영인으로서의 나아가야할 방향을 다시금 생각하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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