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로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이슈 한농연 주요이슈

공지사항 글보기 테이블
국회 및 농업계와 소통이 가능한 인사가 농림축산식품부 가급 고위 공무원단에 조속히 배치해야 한다.
- 구제역 발생 등 엄중한 상황에서 고위 공직자 부재로 농업계 우려와 실망이 커지고 있음 -
관리자 | 02.11 13:35
조회수 1,021 | 덧글수 0
  20190211한농연.hwp   농림부.JPG
농림부.JPG


1. 최근들어 중장기 직불제 개편 논의와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의 부활 등 농업농촌과 농정 전반의 대전환이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아울러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전면 시행, 최저임금 인상, 가축질병 발병(구제역), 밥쌀용 쌀 수입 등을 포함한 국제 통상문제 등 2019년 기해 년 시작과 함께 농업계에는 중차대한 핵심 현안들로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해당사자 간의 원활한 의견 조율을 통해 합리적인 방향으로 농정현안을 해결해 나갈 농림축산식품부의 역할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함은 말할 나위가 없다.

 

2. 그러나 지난 12월 이후, 농림축산식품부 가급 고위 공무원의 자리가 여전히 공석이다. 이미 지난 해 한농연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청와대 농어업비서관을 지칭하는 농정 컨트롤타워의 장기간의 실종사태를 지켜보면서 촛불 혁명으로 탄생한 대통령과 현 정부의 농업농촌농민 홀대가 여전히 극심하다는 사실에 심각한 우려와 실망을 표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정책 당국의 핵심 고위 공직자의 부재가 장기화 되고 있는 것이다.

 

3. 농림축산식품부 내에서 1차관보와, 2실의 실장이 가급 고위 공무직에 해당되는데, 이들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전반적 운영과 원활한 농정 추진을 위한 핵심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최근 농정 전반에 대한 변화와 혁신의 움직임에 정부가 중심이 되어 가속페달을 밟고 있는 상황인 만큼, 조속한 시일 내에 가급 고위직 공무원을 충원하고 원활한 업무 추진이 가능 하도록 해야 함은 자명한 사실이다.

 

4. 가급 고위직 공무원은 국회와 농업계 소통이 가능한 인사가 발탁되어야 할 것이다. 국회는 법안 및 예산을 심의의결하는 국민의 대의기관으로 국회와 원활한 업무 협의는 사업 추진의 성패를 좌우한다. 또한, 농업계의 지지와 소통을 받는 인사가 임명되면 소통 농정을 거듭 강조한 대통령의 농정 철학과 일치 할 뿐만 아니라 핵심 농정 현안을 해결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다.

 

5. 이개호 농림축산식품장관은 대통령의 농정공약 이행과 농업농촌 분야 핵심 현안의 해결을 위해서 청와대에 농식품부 고위공무원단의 배치를 조속한 시일 내 완료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고, 청와대는 장관의 요구사항을 즉각 수용하라! 14만 한농연 회원은 농업농촌농민을 위한 청와대의 중대한 결정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2019211

 

 

사단법인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IP : 1.220.148..***

목록

덧글(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성명서] 정부는 마늘 수급안정을 위한 특단의 조치를 마련하라! 파일 관리자 19.07.08 161
공지 [성명서] 국내 채소 산업의 지속성 확보를 위한 근본적 수급조절 .. 파일 관리자 19.07.04 127
공지 [성명서] 편향된 보도와 사라진 논리, 한국경제는 각성하라 파일 관리자 19.06.21 184
공지 [성명서] 물관리기본법 시행에 따른 한농연의 입장 파일 관리자 19.06.21 182
공지 [성명서] 농림분야 현실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2020년 예산 편성,.. 파일 관리자 19.06.20 216
공지 [성명서] 농업 분야 각종 법안 처리 뒷전, 국회 농업 홀대 언제까.. 파일 관리자 19.06.20 187
공지 [보도자료] 250만 농업인의 건강권⋅재산권 보호를 위한 미세먼.. 파일 관리자 19.06.14 242
공지 [성명서] 공영도매시장, 정부 정책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개설자는.. 파일 관리자 19.06.07 349
공지 [보도자료] 故 박홍수 농림부 前 장관 11주기 추모식 개최 파일 관리자 19.06.03 459
공지 [보도자료] 농업분야 미세먼지 관련 법안 입법을 위한 농업인 서명운.. 파일 관리자 19.05.29 382
공지 [주요이슈] 故 박홍수 장관 11주기 추모식 파일 관리자 19.05.23 847
공지 [주요이슈] '문재인 정부 출범 2년 농정공약 이행촉구 기자회견' 성.. 파일 관리자 19.05.13 922
공지 [성명서] 정부는 인도적 차원의 대북 식량 지원을 조속히 전개하라.. 파일 관리자 19.05.08 430
공지 [성명서] ‘현장에 답이 있다’ 현장 농민의 목소리를 외면한 농특.. 파일 관리자 19.04.29 545
공지 [성명서] 국회는 4월 임시국회 내 반드시 쌀 목표가격을 결정하라.. 파일 관리자 19.04.25 580
공지 [성명서] 공영도매시장 공정경쟁거래 질서를 유린하는 어떤 행위도.. 파일 관리자 19.04.18 570
공지 [성명서] 정부는 이상기후에 대응한 농작물재해보험 체계를 구축하.. 파일 관리자 19.04.18 511
공지 [성명서] 강원도 산불 수습⋅복구 및 이재민 지원 대책을 현.. 파일 관리자 19.04.16 526
공지 [성명서] 출하자는 안중에도 없는 농안법 개정(안), 한농연은 강력.. 파일 관리자 19.04.09 605
공지 [성명서] 비농업인의 농지 소유를 강력히 제한하라! 파일 관리자 19.04.04 723
공지 [성명서] 네덜란드⋅덴마크산 쇠고기 수입에 대한 한농연 입.. 파일 관리자 19.04.01 672
공지 [성명서] 「비료 공정규격설정 및 지정」일부개정(안)의 졸속 처리.. 파일 관리자 19.03.20 1,018
공지 [성명서] 「농업⋅농촌 미세먼지 대응 특별팀」운영⋅구.. 파일 관리자 19.03.20 1,046
공지 [주요이슈] 한농연중앙연합회, 시군회장단 교육 성료 파일 관리자 19.03.20 1,018
공지 [주요이슈] "한농연⋅바른미래당 주요 농정 현안 논의 간담회".. 파일 관리자 19.03.11 969
공지 [성명서] 국회는 쌀 목표가격을 조속히 결정하라 파일 관리자 19.03.07 982
공지 [성명서] 상속농지 처분의무 관련 대법원 판례에 대한 한농연의 입.. 파일 관리자 19.02.28 1,092
공지 [주요이슈] 한농연중앙연합회 18·19대 임원 이·취임식 성료 파일 관리자 19.02.25 1,146
공지 [성명서] 출하자 권익은 안중에도 없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의 행.. 파일 관리자 19.02.18 1,028
공지 [성명서] 「농가부채특별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조속히 통과 시켜.. 파일 관리자 19.02.13 1,027
공지 [성명서] 국회 및 농업계와 소통이 가능한 인사가 농림축산식품부.. 파일 관리자 19.02.11 1,021
공지 [주요이슈]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공명선거 촉구 및 한농연 공통.. 파일 관리자 19.02.01 1,262
공지 [주요이슈]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본 2019년 농정 변화에 대.. 파일 관리자 19.01.11 1,113
552 한농연, 농림부에게 기반시설부담금 환급 및 소급조치 강.. 파일 한농연 06.12.01 5,371
551 음식점 쌀 원산지표시제 국회 본회의 통과 파일 한농연 06.11.30 5,441
550 한-미 FTA 저지, 농협개혁 촉구 농수축산인 결의대회 파일 정책조정실 06.11.29 5,642
549 정대근 회장 퇴진, 농협개혁 촉구 농성 돌입 파일 한농연 06.11.27 5,724
548 졸속적인 한-EU FTA 추진 반대 파일 한농연 06.11.24 5,165
547 11. 22 총궐기, 350만 농민이 떨쳐 일어났다! 파일 한농연 06.11.21 5,464
546 농민연합/농단협, 대형마트 쌀 저가 판매 규탄 기자회견 파일 한농연 06.11.07 6,004
545 정대근 회장 사퇴, 농협개혁 촉구 기자회견 및 농성 진행.. 파일 한농연 06.10.31 5,615
544 한-미 FTA 4차 협상 저지 한농연 원정투쟁단 파견 파일 한농연 06.10.19 5,526
543 한농연, 국회농해수위국정감사 모니터단 발족-현장 농민.. 파일 한농연 06.10.13 5,752
542 한농연 임원단, 열린우리당 강봉균 정책위의장과 간담회 파일 한농연 06.10.02 5,757
541 농민단체장,aT와의 간담회 입찰자격 강화 등 촉구 파일 한농연 06.09.27 5,636
540 '왜 통상절차법인가?' 한미FTA 긴급 토론회" 파일 한농연 06.09.20 5,587
539 이경해열사 정신계승, 경운기전국투어 2000km를 달려 9월.. 파일 한농연 06.09.13 5,923
538 미국원정투쟁 넷째날 상황 파일 한농연 06.09.09 5,176
537 시애틀 도심서 반FTA 거리 시위..미국 노동자 적극 호응.. 파일 한농연 06.09.07 5,778
536 미국산 쇠고기 수입저지 기자회견 파일 한농연 06.09.07 4,908
535 이경해열사 정신계승 한미 FTA저지 전국 경운기 투어 경.. 파일 한농연 06.09.07 5,925
534 한미 FTA 저지 미국 원정 투쟁단, 미국 시애틀 입성 !! 파일 한농연 06.09.06 5,838
533 한미 FTA 반대 범국민 서명운동본부 발족식 파일 한농연 06.09.06 5,582
게시물 검색
제목 내용 머릿말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