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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농업인의 날」 기념식 성공 개최를 위한 농업인 단체 공동 성명
“현장 중심의 「농업인의 날」 기념식 개최 위해 신속히 추진위 조직하라”
관리자 | 10.12 17:12
조회수 2,973 | 덧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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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농업인의 날」 기념식 성공 개최를 위한 농업인 단체 공동 성명.jpg

 

1. 230만 농업인의 생일이라 할 수 있는 농업인의 날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정부는 WTO 출범에 따른 농축산물 시장개방 등 대내외적인 농업환경·여건 변화 속에서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국민에게 알리고, 농업인의 긍지와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1996년부터 1111일을 기념일로 지정하였다.

 

2.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농업인의 날은 매년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농업·농촌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이해를 높임과 동시에 농업인의 사기진작에 크게 기여해 왔다. 기획 단계부터 농업인 단체, 농협 등이 참여하는 행사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를 구성하고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농업계의 호응이 높았다. 이 때문에 진정한 의미에서 농업인의 농업인에 의한 농업인을 위한 축제라는 평가 속에 행사가 유지될 수 있었다.

 

3. 그러나 2019년 이후 정부는 별도로 추진위를 조직하지 않고 단독으로 기념식을 추진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제대로 담지 못해 점차 관심에서 멀어져 갔다. 여기에 감염병 확산으로 인한 초유의 국가적 재난 사태를 겪으며 이전과 달리 정부포상 위주의 형식적 행사로 전락해 농업계의 안타까움을 샀다.

 

4. 이에 한국농축산연합회 및 한국종합농업단체협의회 소속 30개 농업인 단체는 다시금 농업인의 날지정 취지와 의의를 되살리기 위해 한목소리를 내게 되었다. 정부는 기념일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만큼 농업인 단체를 중심으로 신속히 추진위를 조직하고 본격적으로 행사 준비에 나서야 할 것이다.

 

5. 올해는 냉해, 호우, 태풍 등 각종 농업재해를 이겨내고 결실을 맺은 뜻깊은 한해이다. 특히 정부와 현장이 합심해 노력한 결과 수확기 산지 쌀값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어 더욱 반갑다 것이다. 이와 같은 노고와 성과를 농업계 안팎에 알리고, 농업인 상호 간 위로와 격려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우리 스스로 만들고자 한다.

 

6. 한발 더 나아가 농업인 단체는 이번 농업인의 날기념식을 통해 농업·농촌의 가치를 되짚어 보고 새로운 미래를 모색해 나갈 것이다. 또한, 특정 현안이나 이해관계를 떠나 범 농업계가 모이는 화합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7. 정부와 정치권은 이와 같은 현장의 열망과 고민에 부응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아울러 오는 1111일 윤석열 대통령을 필두로 여야 구분 없이 축제의 한마당을 찾아 230만 농업인과 함께할 수 있길 바란다.

 

 

 

한국농축산연합회, 한국종합농업단체협의회

 

20231012

 

한국낙농육우협회 한국새농민중앙회 전국한우협회 한국인삼협회 한국농식품여성CEO연합회 한국신지식농업인중앙회 대한한돈협회 고려인삼연합회 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 대한양계협회 전국농업기술자협회 한국관광농원협회 한국농식품법인연합회 한국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 한국민속식물생산자협회 한국버섯생산자연합회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 한국양봉협회 한국오리협회 한국육계협회 한국인삼6년근경작협회 한국종축개량협회 한국토종닭협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 한국4-H본부 한국4-H중앙연합회 한국4-H청년농업인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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