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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연 성명서 RS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591 [성명서]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차기 원장 선임과 관련한 한농연의 .. 파일 한농연 11.09.30 17,473
1589 [성명서] 부족 자본금 확보, 경제사업 투자 계획 복원·확대가 시.. 파일 한농연 11.09.29 16,313
1588 [성명서] 정부의 호주산 쇠고기 관세 철폐 방침을 즉각 철회하라! 정책조정실 11.09.29 16,875
1586 [성명서] 국가의 식량안보와 주권을 미국 측에 넘겨 준 김종훈 통.. 파일 농수축산연.. 11.09.15 16,181
1583 [성명서] 하나로마트 수입 농산물이 왠말이냐! 판매를 즉각 중지하.. 파일 한농연 11.09.06 16,870
1582 [성명서] 현장 농업인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한미FTA 보완대책을.. 파일 한농연 11.08.19 14,931
1581 [성명서] 농어업 전문가인 한나라당 홍문표 최고위원의 내정을 환.. 파일 농수축산연.. 11.08.19 14,602
1579 [성명서] 각 정당은 주요 당직에 농어업계 전문가를 배치하여 주요.. 파일 농수축산연.. 11.08.12 14,543
1578 [성명서] 3조원 가량의 농업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한·미 FTA의.. 정책조정실 11.08.08 15,087
1577 [성명서] 낙농진흥회는 낙농가의 정당한 요구를 즉각 수용하라! 농수축산연.. 11.08.02 14,431
1576 [성명서] 물가안정을 빌미로 추진되는 일련의 정책들을 즉각 철회.. 농수축산연.. 11.07.27 14,348
1575 [성명서] 낙농가들을 두 번 죽이는 정부, 유업체, 낙농진흥회를 규.. 농수축산연.. 11.07.26 15,305
1574 [성명서] 농가의 일방적 피해를 담보로 계속되고 있는 정부의 근시.. 정책조정실 11.07.25 13,439
1573 [성명서] 농협 농기계은행 및 계통농기계사업은 현장 농가들의 호.. 정책조정실 11.07.22 13,998
1572 [성명서]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캐나다 산 쇠고기 수입재개를 강.. 파일 농수축산연.. 11.06.28 13,684
1571 [성명서] 광우병 위험국 캐나다産 쇠고기의 수입 허용을 즉각 철회.. 파일 정책조정실 11.06.28 13,190
1570 [성명서] 기획재정부의 농업 소득세 과세 방침을 즉각 철회하라! 파일 정책조정실 11.06.23 12,835
1567 [성명서] 영수회담에 즈음한 한농연의 입장 파일 정책조정실 11.06.23 13,272
1565 [성명서] 친환경농업육성법의 취지를 훼손하는 동등성 규정은 삭제.. 파일 농수축산연.. 11.06.23 12,860
1564 [성명서] 정부비축미 ‘반값쌀’ 공급 확대를 규탄한다! 파일 정책조정실 11.06.13 13,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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